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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나눔] 유진그룹, '문화나눔 프로젝트' 상생경영 지속

기사입력 : 2019-07-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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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전준무 기자] 유진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문화나눔 프로젝트` 하반기 상생경영이 지속된다.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유진저축은행, 동양, 유진홈데이, 이에이치씨(EHC) 등 유진그룹 계열사가 함께 후원하는 `문화나눔 프로젝트`는 평소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그룹의 공연부문 자회사인 유진엠플러스가 제작하는 가족뮤지컬의 관람 기회를 무료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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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년째를 맞은 유진그룹의 문화나눔 행사는 지난 2014년 보육원과 미혼모,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을 초청하며 시작됐다.

프로그램 발족 이래 누적 초청인원은 3,000여 명에 달한다.

이번 문화나눔 프로젝트의 초청작품은 `핑크퐁과 상어가족` 뮤지컬의 다섯 번째 시리즈인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바다 대모험`으로 350여 명의 소방공무원 가족과 아동복지시설 원생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준무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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