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룸’의 ‘하바나 퀸 선발대회’를 위해 이날 에이핑크 멤버들 모두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세 사람은 오하영의 신곡 무대를 꿀이 뚝뚝 떨어지는 ‘엄마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아이돌999 오디션에 임하는 하영을 위해 추천사를 남기는 등 9년 째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오하영과 함께한 세 멤버들은 정석 섹시댄스부터 9년 차 예능돌 다운 폭소 유발 댄스까지 각자의 매력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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