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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미트, 1++등급 '명품 한우 설 선물세트' 출시

기사입력 : 2020-01-0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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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가 운영하는 국내 축산물 온라인몰인 금천미트가 설 명절을 맞아 명품 한우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선물세트는 1등급 이상 프리미엄 한우를 엄선해 담았으며, 소비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최저 10만원대부터 최고 90만원대의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됐다.


금천미트 설 선물세트는 1++등급, 마블링 점수 9급 한우 꽃등심, 살치살, 안심, 스테이크 등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세트인 ‘동원명품한우 VVIP세트’와 ‘동원명품한우 VIP세트’를 비롯해 명절 요리에 꼭 필요한 불고기, 국거리용 양지, 산적용 설도와 함께 조리에 필요한 다용도 양념까지 더해 실속을 챙긴 ‘동원 한우 정육세트’ 등이 주력 상품이다.

금천미트는 이 밖에도 ‘한우 찜갈비세트’, ‘한우 구이세트’를 비롯해 ‘한우 꼬리세트’, ‘한우사골세트’, ‘명품 LA갈비세트’ 등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금천미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희망배송일 2일전까지 주문해야 한다. 주문한 냉장 한우 선물세트의 경우, 전국 어디든 금천미트 전용차량을 통해 신선하게 배송 받을 수 있다.

금천미트의 ‘고기맞춤 주문 서비스’ 또한 설 명절 고기 준비에 활용하기 좋다. 전화 상담을 통해 알맞은 품질과 가격의 고기를 추천 받아 맞춤형으로 주문할 수 있는 대용량 고기주문 서비스로, 일반 정육점에서 구하기 힘든 최고급 1++한우부터 한돈, 수입육 등 80여 종의 축산물을 원하는 용도에 맞춰 도매가 기준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금천미트 관계자는 “국내 최대 축산물 온라인몰로서 엄격하게 품질을 관리한 한우를 담은 프리미엄 상품인 만큼 정성이 가득한 명절 선물로 안성맞춤”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천미트는 1987년부터 30여 년간 국내산 우육과 돈육, 수입육 등을 취급해 온 축산물 전문 유통 브랜드로 지난해 업계 최초로 누적 거래액 1조원을 돌파했다. 현재 대전, 안양, 담양 등 3곳의 자체 육가공장과 전국 물류망과 익일 배송 시스템을 통해 2009년부터 온라인 B2B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 업체가 7만여 개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산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이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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