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새해부터 사회적기업 브랜드·디자인개발 지원 늘린다

새해부터 사회적 기업에 대한 브랜드·디자인개발 지원이 강화된다.특허청은 31일 시범사업으로 펼친 사회적 기업에 대한 브랜드·디자인개발 및 권리화 지원 사업을 5개 기업에서 새해엔 20개 기업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시범지원 사업에 선정됐던 사회적 기업은 ▲정립...

성남 청소용역업체 15곳, 사회적기업 전환

성남시의 15개 청소용역업체가 사회적기업으로 전환된다.이재명 성남시장은 10일 오후 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 ‘2011 성남 살림의 경제한마당’ 개막식에 참석 "사회적기업 육성에 주력 성남시의 15개 청소용역업체를 전면 사회적기업 또는 시민주주기업으로 전환키로 ...

창원시, 사회적기업 4곳에 인건비 지원

경남 창원시는 (사)창원두레봉사센터를 비롯한 ㈜동행, (유)우렁각시, ㈜웹싱크를 '창원형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들 4곳의 기업에 기업당 30명의 인건비를 지원하게 된다. 인건비는 1인당 98만원(사업주부담 사회보험료 포함)이며 최대 2년간...

금천구, '사회적기업 한마당' 개최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서민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적기업들의 활동을 북돋우기 위해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아름다운 동행 - 사회적기업 한마당...

인천시, 사회적기업 육성 본격화

인천시가 취약계층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마련과 사회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사회적기업을 적극 육성한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취약계층 고용비율이 50% 이상이 되거나 사회서비스 제공비율이 50%이상...

'사회적기업 한마당 페어' 광주신세계서 개최

`2011 사회적 기업 한마당 페어’ 개막식이 30일 오후 광주신세계 백화점 문화광장에서 강운태 광주시장과 조창현 광주신세계대표이사,송문현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

구로구, 사회적기업에 사업개발비 3천만원 지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기업브랜드, 기술개발, 홍보·마케팅 등에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대상은 구로구 소재 인증 및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역수요에 적합한 사업, 사업성과가 제고 될 수 있는 사업, 자립기반 ...

특허청, 사회적기업에 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

특허청은 사회적 기업의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권리화 지원를 위해 5개 업체를 선정한다고 8일 밝혔다.6월말 현재 고용노동부에 인증된 사회적 기업은 532개, 예비 사회적 기업은 1005개사에 이른다.이번 지원을 통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식재산권 인식 확산과 제품...

사회적 기업도 중기 혜택 받는다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도 중소기업 지위를 부여해 정책지원 대상으로 확대된다.중소기업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이 지난 25일 공포, 하반기 시행령 개정 작업을 거친 후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라...

시흥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설립

경기 시흥시가 사회적기업 활성화와 체계적인 육성·지원을 위해 '사회적기업지원센터'를 설립한다.18일 시에 따르면 오는 8월중 시흥종합일자리센터(현 생명농업기술센터)2층에 상담실과 일자리센터 교육장을 갖추고 위탁업체를 모집,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지원센터...

사회적기업, 5년간 세무조사 면제

올해부터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 받은 사회적 기업이나 장애인표준사업장은 5년간 세무조사가 면제된다.국세청은 지난 6일 올해 첫 국세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공정과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우선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 받은 사...

양천구, 청년 사회기업가 육성센터 유치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위탁운영기관 공모에서 '양천구-함께일하는재단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양천해누리타운 8층 340평 공간에 청년사회적기업가 육성센터가 문을 열...

삼성, 첫 사회적기업 ‘희망네트워크’ 개소

삼성이 설립한 사회적 기업 ‘사단법인 희망네트워크’가 2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희망네트워크는 취약계층의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공부방에 지도교사를 파견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서울ㆍ경기 지역의 공부방 30개소를 거점으...

강북구, 사회적기업 설립지원 서비스

서울 강북구가 사회적기업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1:1 멘토를 자처하고 나섰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맞춤형 사회적기업 설립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사회적...

제주도, 사회적기업 4곳 지정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2일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를 개최, ㈜제주문화관광개발원, 한라산성암영귤농원영농조합법인, ㈜서정, 생드르영농조합법인 4곳을 제주형(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제주문화관광개발원은 취약계층 등을 고용, 제주의 생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