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구로구, 사회적기업에 사업개발비 3천만원 지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기업브랜드, 기술개발, 홍보·마케팅 등에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대상은 구로구 소재 인증 및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역수요에 적합한 사업, 사업성과가 제고 될 수 있는 사업, 자립기반 ...

특허청, 사회적기업에 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

특허청은 사회적 기업의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권리화 지원를 위해 5개 업체를 선정한다고 8일 밝혔다.6월말 현재 고용노동부에 인증된 사회적 기업은 532개, 예비 사회적 기업은 1005개사에 이른다.이번 지원을 통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식재산권 인식 확산과 제품...

사회적 기업도 중기 혜택 받는다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도 중소기업 지위를 부여해 정책지원 대상으로 확대된다.중소기업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이 지난 25일 공포, 하반기 시행령 개정 작업을 거친 후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라...

시흥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설립

경기 시흥시가 사회적기업 활성화와 체계적인 육성·지원을 위해 '사회적기업지원센터'를 설립한다.18일 시에 따르면 오는 8월중 시흥종합일자리센터(현 생명농업기술센터)2층에 상담실과 일자리센터 교육장을 갖추고 위탁업체를 모집,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지원센터...

사회적기업, 5년간 세무조사 면제

올해부터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 받은 사회적 기업이나 장애인표준사업장은 5년간 세무조사가 면제된다.국세청은 지난 6일 올해 첫 국세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공정과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우선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 받은 사...

양천구, 청년 사회기업가 육성센터 유치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위탁운영기관 공모에서 '양천구-함께일하는재단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양천해누리타운 8층 340평 공간에 청년사회적기업가 육성센터가 문을 열...

삼성, 첫 사회적기업 ‘희망네트워크’ 개소

삼성이 설립한 사회적 기업 ‘사단법인 희망네트워크’가 2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희망네트워크는 취약계층의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공부방에 지도교사를 파견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서울ㆍ경기 지역의 공부방 30개소를 거점으...

강북구, 사회적기업 설립지원 서비스

서울 강북구가 사회적기업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1:1 멘토를 자처하고 나섰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맞춤형 사회적기업 설립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사회적...

제주도, 사회적기업 4곳 지정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2일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를 개최, ㈜제주문화관광개발원, 한라산성암영귤농원영농조합법인, ㈜서정, 생드르영농조합법인 4곳을 제주형(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제주문화관광개발원은 취약계층 등을 고용, 제주의 생태․문...

인천시, ‘우수 아이템 보유’ 사회적기업 모집

인천시는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지역내 중소기업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 정부가 인증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한다고 31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대상 요건은 법인·조합, 비영리단체 등의 조직 형태를 갖추고 유급근로자를 고용,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

GS샵, 사회적기업 자립 돕는다…1억원 기부

GS샵은 18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본사 경영회의실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사회적 기업 자립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갖고 1억원을 기부했다. 또 GS샵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사회적 기업 상품을 개발하고 TV, 인터넷몰을 통해 판로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

강북구, 사회적 기업 육성 위한 조례 시행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31일 공포,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조례는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위원회 설치와 운영, 육성지원계획 수립과 시행, 생산품 우선구매, 민간기업·단체 등의 참여 확대, 홍보 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동작구, 사회적 기업 5곳 개발비 지원

서울 동작구(구청 문충실)는 지역 내 예비 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5개 기업을 선정, 각 2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발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재화 생산, 서비스 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고용노동부장...

경기도, 2015년까지 사회적기업 500개 육성

경기도는 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2년까지 삼성과 SK 등 대기업과 연계한 사회적 기업 50개를 육성하는 등 2015년까지 500개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이를 위해 도는 546개의 자활공동체, 942개의 비영리 민간단체 등의 사회적 기업 전환을 ...

충북도, 예비사회적기업 8곳 지정

충북도가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에게 안정적 일자리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0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8곳을 선정하고 2일 지정서를 교부했다.이날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 받은 기업은 ▲교도소 출소자들을 채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희망 아이티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