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공유경제TV] 아모그린텍 송용설 대표 "함께 어려움과 즐거움을 나누는 후원 사업을 진행하겠다"

아모그린텍은 나노 자성소재, 나노 파이버 등 다양한 나노 소재 개발을 통해 전기차, 5G 통신, 에너지저장장치(ESS), 차세대 IT 분야의 핵심소재 및 부품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아모...

[공유경제TV] 시너지이노베이션 송성종 사장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겠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은 바이오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자 기존의 코아로직 및 코메드생명과학을 합병하여 2017년 7월 새롭게 출범한 회사로, 기존에 영위하고 있던 분야에 대해 경쟁력을 ...

[공유경제TV] 엠아이텍 박진형 대표이사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회사를 만들겠다"

경기도 평택에 본사와 공장이 있는 엠아이텍은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체 고유의 비혈관 스텐트 HANAROSTENT®를 개발해 왔다. 또한, 중재적 의료 분야의 품질 요구를 만족시키기 ...

[공유경제TV] KT&G 한기선 부장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살기 좋은 나라 되기 위해 앞장설 것"

KT&G 한기선 홍보기획부장은 이번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을 되짚어보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기선 부장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공유경제TV] SH공사 신범수 본부장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

SH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본부 신범수 본부장은 공사의 사회적 책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신 본부장은 “공사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현재 임대주택 거주자 중 저소득자와...

[공유경제TV] 카카오임팩트 김태완 매니저 "다양한 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창작 생태계를 지원하겠다"

카카오임팩트는 카카오가 가지고 있는 기술적 기반과 영향력을 활용해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2018년 4월에 설립된 카카오 사회공헌 재단이다.카카오임팩트 김태완 매니저는 인터뷰를 통...

[공유경제TV] 농심 남수미 과장 "농심이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

농심 미디어홍보팀 남수미 과장은 농심의 다양한 제품이랑 연관성이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인터뷰를 통해 "안성탕면의 경우 안성지역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고, 특...

[공유경제TV] 김세용 SH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시민들에게 편의 제공하기 위한 사회적가치 중요"

SH공사 김세용 사장은 공공의 가치, 사회적 변화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하는 사회적가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인터뷰를 통해 "공간복지가 중요하다...

[공유경제TV] 쿠쿠전자 천승국 팀장, "쿠쿠사회복지재단 통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 노력할 것"

2007년에 설립한 쿠쿠사회복지재단은 다양한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됐다. 다문화 가정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해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또한, 수익의 일정부분을...

[공유경제TV]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 "에너지 빈곤층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현재 20만 정도의 연탄 사용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석유나 가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에너지 빈곤층으로 국가가 책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안정적으로 연탄을 싸게 공급하는 것이 공...

[공유경제TV] 한불모터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이정근 팀장 인터뷰

[공유경제TV]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 "다양한 사회공헌 진행할 것"

도이치모터스는 지역사회나눔 프로젝트인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과 더불어 아동보호시설 강남드림빌에 수영장 건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유경제TV] 롯데멤버스 제휴마케팅팀 김혜진 파트장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노력할 것"

[공유경제TV]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 "지역사회 복지 증진 위해 나눔 실천"

지난해 1월에 창립된 넷마블 문화재단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저희 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 및 임직원들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공유경제TV] 강남세브란스 암병원 박효진 병원장 "치료만 하는 암병원이 아닌 예방·교육에 힘쓸 것"